방명록

  1. 노동욱 2017.03.23 02:1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십니까. 이제야 들릅니다^^ 매주 통찰력 있는 코멘트 감사합니다.

    • 이하영 2017.03.23 21:21  수정/삭제

      헉! 교수님, 바쁘신데 들르신데다가, 기록도 남기시다니요~~
      수업도 과제도 더더 열심히 하겠다는 부담^^;; 들어서 → 정말 감사드립니다.

  2. opitz 2010.09.01 10:5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얼마전에 여기 방명록에 안부 남기려고 몇번 글을 썼었는데
    등록할 수 없다고 에러 메세지가 자꾸 떠서 안타까웠었는데
    오늘은 글 등록이 되서 기분 좋아요~~
    그땐 제 컴퓨터가 문제가 있어서 자꾸 튕겼었나봐요.

    사실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
   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.

    태풍 지나고 나면 가을이겠네요.
    건강 조심하구요.

  3. opitz 2010.08.23 12:5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많이 덥죠?

  4. TISTORY 2010.05.13 15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5. 짱가 2010.05.11 09:0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관악산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.
    저마다 코스 설명해주실 때, 님 말씀대로 본인들이 알고 있는 곳을 위주로 설명해주죠. 게다가 그곳이 가장 편한 길이라면서요. ㅎㅎㅎ

    • jenny-come-lately 2010.05.21 22:1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발도장 찍힌 걸 이제서야 보고 짱가님 블로그 구경하고 왔습니다.
      관악산을 저는 몇 번 안 올랐지만, 그렇게나 많이 다니셨으니 언제 스쳐지나쳤을 수도 있었겠네요.
      관악산 잘 부탁드려요. ^^

  6. opitz 2009.01.07 13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The fall: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추천해요

  7. metalring 2008.08.18 06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허걱, 뭡니까요
    냉큼 이전 블로그 게시판에 방금 올린 장장 A4한장 방문록 읽고 오십시욧, 냉큼
    블로그 폐쇄.이사를 방금 봤다요